메테오라 쓰론스, 베오그라드 제37회 국제 관광 박람회 참가
메테오라 칼라바카 지역 홍보를 위한 메테오라 쓰론즈의 노력은 이번에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제37회 국제 관광 박람회 «ITTFA»(2016년 2월 18-21일)에 참가하며 계속됩니다.
발칸 지역의 중심 행사였던 제37회 ITTFA에는 50개국 이상에서 1,000여 명의 전시업체가 참가했습니다. 발칸 시장, 특히 세르비아 시장을 더욱 공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테오라 쓰론즈는 풍부한 정보 자료, 현지 요리 샘플,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메테오라와 이 지역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세르비아에 소개했습니다.
세르비아는 그리스 관광 시장의 중요한 공급원이며, 그리스 통계청에 따르면 도착객 수가 28% 증가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세르비아 방문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는 북부 및 중부 그리스이며, 메테오라가 그 선택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테오라 쓰론즈는 세르비아 내 홍보 담당자인 ANA DAVINIC 씨가 대표로 참가했으며, 우리 지역이 언제나 방문객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목적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훌륭하게 전달했습니다.
도시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메테오라-칼라바카 지역의 이미지를 다양화하고 확립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마케팅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에는 운영, 정치, 경제, 공공 및 민간 세력의 통합과 역할 분담의 필요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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